완전 부숙된 퇴비 사용이 안전 농산물 생산의 첫걸음
찾아온 봄과 함께 다시 논밭을 다듬어야 할 시기입니다. 배추, 무, 상추 등 채소재배에는 가축분 퇴비를 밑거름으로 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활용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가에서 직접 만든 가축분 퇴비는 완전히 부숙시켜 사용해야 합니다. 소비자 믿고 찾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려면 재배 토양이 유해 미생물에 오염되지 않도록 완전히 부숙된 퇴비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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