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오늘의 농업 생성일자: 2026-07-04 08:01

📊 오늘의 뉴스 보기

기후변화 대응 작물 전환(경주 한라봉·군산 3배체 굴)과 귀농 유치 성공(공주 정착률 66.7%·고흥 153명)으로 농촌이 활력을 얻고 있으나,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비닐하우스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안동 농기계 임대 및 예산 도로 인프라를 연계한 고온기 안전 농작업 대비가 시급한 시점입니다.

💡 오늘의 농업 작업 주의사항

* 비닐하우스 내 온열질환 차단: 비닐하우스 내부 체감온도가 40도까지 급상승함에 따라 고령 농업인 및 작업자의 열사병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폭염 특보 발령 시 정오(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우스 내 작업을 전면 금지하고 차광막(50% 이상) 설치와 환기팬을 상시 가동하십시오.
  • 임대 농기계 활용을 통한 고온기 노동 강도 완화: 고온다습한 날씨 속 무리한 인력 작업은 탈수를 유발하므로, 안동시 남부분소 등 신규 운영되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수작업 시간을 최소화하고 예산군 등 새로 확포장된 농어촌도로 이동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십시오.
  • 아열대 작물 및 기후변화 대응종 관리: 경주의 한라봉 등 기후변화로 북상한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는 고온기 일소피해(햇볕 데임) 방지를 위해 미세살수장치를 가동해 하우스 내부 온도를 낮추고, 토양 과습으로 인한 뿌리 활력 저하를 막기 위해 철저히 배수를 관리해야 합니다.
  • 초보 귀농인 혹서기 안전 가이드 준수: 고흥(지난해 153명 유치) 및 공주(정착 가구 중 66.7% 안착) 등 최근 유입된 초보 귀농·귀촌인은 고온기 작물 장해 대비가 미숙할 수 있으므로, 인근 농업기술센터의 재배 기술 교육 자료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무리한 야외 작업을 지양해야 합니다.
  • 수분 증발 억제 및 양분 공급 조절: 급격한 기온 상승은 토양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가뭄 해를 유발하므로 점적관수를 통해 주기적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염분 사막 지역 밀 재배 성공 사례처럼 극단적 환경 극복을 위해 토양 내 염류 집적과 전기전도도(EC) 변화를 주기적으로 측정하십시오.

실시간 뉴스

뉴스 전체보기 →
농협 20분 전

"고삐 풀린 금리" 주담대 8%대 넘본다…보금자리론도 5%대로 뛰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NH농협은행도 변동형·고정형 주담대 금리를 각각 0.2%p 인상했다. 금융권에서는 하반기 기준금리 추가 인상...

나무 20분 전

“사람만 더운 게 아냐”…야생 동식물 ‘학살’ 부르는 폭염 [기후신호...

◇나무 위에서 떨어져 죽은 원숭이들 2024년 5월 멕시코 남부 지역은 45°C에 육박하는 살인적인 폭염에... 현지 동물생태학자들은 “원숭이들이 심각한 탈수와 열사병 증세를 보이며 높은 나무 위에서 마치 익은 사과가...

농협 30분 전

금감원, 4대 금융 사회공헌·광고비 현장조사 종료…농협·BNK로 번지나

금감원은 조사 결과를 정리한 뒤 농협금융·BNK금융 등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할지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일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에 대한 현장 조사를 마무리하며 4대 금융지주...

나무 36분 전

9호 태풍 바비 '초대형 태풍으로 북상중,올해 첫 한국행?,10호 태풍 마이...

제10호 태풍 마이삭(MAYSAK)은 캄보디아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나무의 한 종류다. 한편 올해는 8호 태풍... 하지만, 나무가 뽑혀 나갈 정도의 강풍과 함께 소나기를 능가하는 집중호우가 쏟아진다. 이르면 5월부터...

영농일기

더보기
  • 아직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