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딸기 수경재배 생생 현장을 찾아서
빨갛고 새콤달콤한 딸기는 원래 초여름이 제철인 과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비닐하우스 같은 시설원예가 널리 보급되면서 겨울부터 봄까지 쉽게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토경재배에 비해 작업이 쉽고 연작 피해가 적은 수경재배를 활용해 다양한 품종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스마트팜 기술을 딸기 재배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면서 노동력은 줄고 생산량은 늘어나 더욱 손쉽고 똑똑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