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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농업기술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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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훈증제와 미생물퇴비 복합처리시 반쪽시들음병 방제 효과가 단독처리 보다 방제가 20%포인트 이상 높아진70%, 농가포장 출하율은 90% 이상으로 높아져최근 이상기상과 기주작물 이어짓기 등으로 인해 고랭지 배추, 감자 등에 반쪽시들음병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반쪽시들음병 피해를줄일 수 있는 토양훈증제와 미생물 퇴비 복합 처리방법을 소개합니다. ※ 반쪽시들음병은 잎이나 줄기 반쪽이 노랗게 변하면서 시들게 하는 토양 전염성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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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다습으로 웃자라기 쉬우니 알맞은 수분관리 및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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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고랭지 감자, 배추 등에 피해를 주는 반쪽시들음병을 미생물퇴비로 방제 할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 산업체 기술이전으로 실용화 하였다. 토양훈증제와 함께 처리 할 경우 병 발생 15%감소, 출하량 20%증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시험결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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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김치의 주재료로서 우리 식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채소입니다. 봄, 여름, 가을, 월동배추가 생산되어 한 해에 여러 번 수확이 가능하지만 기상 재해 등에 의한 영향으로 수급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고, 가격 변동이 심한 채소 중의 하나입니다. 배추는 수확 후 저장성이 비교적 다른 엽채류보다는 오래 유지되지만 저장 중에 쉽게 부패하거나 품질이 변하여 상품성을 잃어버리므로 선도유지를 위한 적절한 수확 후 관리기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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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배추는 아주심기 한 후 초기부터 무름병 등 병해를 방제해야 풍성한 수확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무름병은 수확 후 재배지 관리가 다음 해 농사의 성공 여부를 좌우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잦은 비와 높은 온도로 가을배추에서 평년보다 병 발생 문의가 많다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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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포장 방법을 ㈜대상 중앙연구소와 함께 연구하고,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농산업체와 실증시험한 배추 포장 기술은 별도의 시설 투자 없이 배추의 저장과 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김치를 제조하는 산업체에서 활용하면 계절별 배추 수급 안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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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온라인 쇼핑몰이나 마트를 통해 구매를 하는 것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식당을 가거나, 분식집을 가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에게 친숙한 김치가 항상 식탁에 올라옵니다. 김치가 맛있으면 그것 하나만으로 대박이 나는 식당도 있고 집에서 다른 반찬 필요 없이 김치만 있으면 밥을 뚝딱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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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더워도 농작물은 재배시기가 있습니다. 이제는 김장용 배추와 무를 본밭에 아주심기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고품질의 김장배추를 풍성하게 생산하기 위하여 파종 준비부터 각 단계별 세심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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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소비자들이 싱싱한 배추 맛을 볼 수 있는 것은 해발고도가 높아 서늘한 고랭지역인 강원도의 강릉, 평창, 태백, 삼척 등에서 배추 재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랭지지역도 고온·가뭄·폭우 등 급변하는 기상조건에 따라 생산량 변화가 심하게 나타나 철저한 대책이 필요하다. 이번 달에는 고랭지배추 재배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무름병, 석회결핍증, 뿌리혹병, 해충방제, 기상재해 대책 등에 대해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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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발표한 장기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은 강력한 한파가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폭설이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다. 농촌진흥청은 기상청예보에 따라 올 겨울에도 지난해와 같이 강추위에 따른 농작물피해가 예상된다며 농가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피복자재를 이용하여 월동 무와 배추의 언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막 덮기 기술을 개발하였다. 각 농가에서는 기상청 한파 예보가 있으면 월동 무와 배추의 언 피해(동해) 예방을 위하여 비닐과 부직포를 활용 막 덮기를 꼭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