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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농업기술 게시판 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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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노지 조숙재배 아주심기 요령ㆍ 작부체계ㆍ서리 피해가 없는 4월 하순부터 5월 상순 사이에 노지에 아주심기를 하여 건과용 홍고추를 생산현재 가장 일반적으로 재배하는 방법으로, 내는 재배작형임최근 기후 온난화로 아주심기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수확 기간이 늘어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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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채벌레는 크기가 작아 육안 관찰이 어려워 피해증상이 보이는 경우 밀도가 증가한 상태이므로 초기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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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매년 재배면적이 줄어들고, 생산량도 일정치 않은 데다 수입산과의 경쟁도 맞물려 있어 수요공급 예측이 쉽지 않다. 우리나라 농림업 생산액 중 고추는 축산분야를 제외하면 쌀 다음으로 농가소득 비중이 큰 주요 작목이다. 따라서 고추 농사를 저비용 고효율로 지을 수 있는, 그 첫걸음인 품종 선택과 우량묘 기르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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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장기 기상 전망에 의하면 금년 6월과 8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이나, 7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확률이 각각 40%일 거라고 발표했습니다. 고추 탄저병은 기후변화에 따라 병해충 발생이 잦아지는 만큼 병 저항성 품종을 심고,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 전부터 예방 차원의 방제를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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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나방 애벌레는 고추 열매를 직접 파먹어 생산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해충입니다. 고추 생산량 감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만큼 고추꽃이 핀 뒤에는 알 덩어리와 애벌레 발생 상태를 잘 관찰해서 초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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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와 건고추에 피는 곰팡이 중에는 아스퍼질러스(Aspergillus spp.)와 페니실리움(Penicillium spp.) 속이 많습니다. 곰팡이는 습한 환경에서 쉽게 증식하며 일부 아스퍼질러스와 페니실리움 종은 아플라톡신이나 오크라톡신 등의 독소를 생성합니다. 이 독소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면 급·만성 중독증이 유발돼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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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노지 고추 농사를 해 온 나고추씨 농가는 지금까지는 고추를 아주심기 한 후 새로 난 어린잎에 진딧물이 발생하면 약제를 뿌렸는데, “올해부터는 트랩을 통해 날개 달린 진딧물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진딧물이 날아오는 초기부터 방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작년에 초기 예찰 및 방제로 큰 효과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고추재배 초기에는 식물 조직이 연약해서 진딧물에 의한 피해가 크게 나타나므로 발생 초기부터 철저히 방제해야 풍년농사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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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지방에서는 보통 5월 상순에 노지고추를 아주심기 하지만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 등으로 아주심기 시기가 당겨지고 있습니다. 단, 너무 일찍 심으면 서리를 맞아 어린순이 짓무를 수 있으므로 늦서리가 지나간 이후에 심는 것이 좋습니다. 고추의 생육적온은 낮 온도 25℃ 밤 온도 20℃ 내외입니다. 이보다 낮으면 생육이 더뎌지고 꽃피기가 늦어져 수확량이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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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후부터는 점점 기온이 오르고 비가 자주 내리는 장마철이 시작됩니다. 노지에서 작물을 재배할 경우 지나치게 습하면 병해충에 쉽게 노출되므로 고추재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일단 병에 걸리면 밭 전체에 널리 퍼져 큰 피해를 주므로 본격적으로 습해지기 전에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 병해충에 대해 알아보고 재배포장의 관리법 및 적절한 방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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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안정생산을 위한 중기 관리기술에 대해 알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