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저장기간 연장을 위한 수확 후 관리 기술
배추는 김치의 주재료로서 우리 식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채소입니다. 봄, 여름, 가을, 월동배추가 생산되어 한 해에 여러 번 수확이 가능하지만 기상 재해 등에 의한 영향으로 수급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고, 가격 변동이 심한 채소 중의 하나입니다. 배추는 수확 후 저장성이 비교적 다른 엽채류보다는 오래 유지되지만 저장 중에 쉽게 부패하거나 품질이 변하여 상품성을 잃어버리므로 선도유지를 위한 적절한 수확 후 관리기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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