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 피해 과원 사후관리 기술
올봄은 더웠다 추웠다하는 날씨가 자주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과수농가에 많은 피해가 우려됩니다. 저온 피해가 잦은 과수원은 꽃따기보다는 열매솎기 위주로 관리해야 안정적인 결실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올해 과수 개화가 빠른 지역의 과수원에서는 반드시 과수 꽃 암수술의 고사(죽음) 여부를 확인한 뒤 꽃따기를 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