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연작장해 줄이는 예정지 토양소독 기술 풋거름작물 재배 → 태양열 소독 → 훈증제 처리
품질이 우수하고 수확량이 많은 인삼을 생산하기 위한 첫걸음은 예정지 관리부터 시작됩니다. 인삼은 같은 장소에서 연속 재배하면 병해 발생이 심하고 생육이 불량해 수량이 감소합니다. 이를 연작장해라고 합니다. 연작장해를 피하고자 깨끗한 땅(초작지)을 찾게 되는데, 초작지의 면적은 제한적이며 새로운 재배지를 찾는 노력은 임차료, 교통비, 관리 비용 등의 부담을 증가시켜 경영비 상승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부담을 해소할 수 있는 인삼 예정지 토양소독 기술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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