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한파·강풍 이렇게 대비 합시다.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2018. 11~2019. 1) 장기 기상전망에 따르면 올 겨울 기온은 강력한 한파가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폭설이 예측됨에 따라 농작물의 언피해(동해 凍害) 등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지난해 겨울 한파로 농작물 피해가 크게 발생했던 만큼 올해는 작물별 사전 안전관리 대책 추진으로 피해를 줄이는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자연재해로 인한 동계작물과 시설채소 등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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