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무논점파 재배 성공의 열쇠는 물 관리 기술 실천
벼 직파재배는 벼 생산비와 노동력을 줄일 수 있는 기술로서 1995년에는 11만 7천㏊까지 확대되었으나 2013년 1만 7천㏊ 감소했다가 무논점파기술 보급 등으로 2017년 약 2만 1천㏊로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이는 입모(뿌리 세우기)가 어렵고, 잡초와 잡초성벼 발생이 많아 농업인들이 직파재배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벼 생육 초기부터 파종 후 25일까지의 물 관리 기술을 매뉴얼에 따라 제대로 실천한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어 그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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